블로그가 얼어가고 있군요. 얼음집은 아닌데... [...]
방명록에 글 남기셔서 왔습니다! 궁금한 게 있어서가 아니라 어떤 분이신가 해서 말이죠. 전동스프링과 치컹치컹이라는 말이 당황스럽네요;
저는 마츠다이라 가의 토오코라고 합니... [끌려간다]
궁금하신게 있으면 토오코에게 물어보시면 될텐데.